오늘 당신을 웃게 한 작은 일은 무엇인가요?
조금 돌아가더라도 바다가 보이는 길로 걸었어요. 이 잔잔한 마음이 당신에게도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LETTERS FROM THE SEA · BUSAN
평범한 하루를 작은 편지에 담아 띄워보세요. 낯선 도시의 이야기가, 당신의 바다에 도착할 거예요.
오늘 당신을 웃게 한 작은 일은 무엇인가요?
조금 돌아가더라도 바다가 보이는 길로 걸었어요. 이 잔잔한 마음이 당신에게도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만나게 될 인연을 상상한 편지 예시
A BRIDGE BETWEEN OUR DAYS
늦은 저녁, 집으로 돌아가는 길의 노래, 도시가 깨어나기 전의 바다. 멀리 있는 누군가도 당신과 조금은 닮은 하루를 보내고 있을지 몰라요.
Dear Busan은 일상의 편지로 서로의 문화를 만나는 앱을 만들고 있어요. 광안리의 밤바다를 배경으로, 작은 이야기가 인연이 되는 시간을 준비합니다.
ONE LETTER AT A TIME
조금 느리게, 조금 더 진심으로. 이런 만남을 준비하고 있어요.
01 / FLOAT
작은 생각 하나, 또는 주간 질문에 대한 답. 나의 이야기를 편지에 담아 종이배처럼 바다에 띄우는 경험을 준비해요.
02 / FIND
낯선 도시에서 온 편지를 천천히 읽어보세요. 마음에 남는 이야기가 있다면, 당신의 하루로 답장을 건네보세요.
03 / CONNECT
프로필보다 이야기를 먼저 만나요. 두 사람이 모두 친구가 되기를 원할 때, 편지에서 시작한 대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해요.
SOMEWHERE, SOMEONE
멋진 프로필이나 근사한 자기소개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아주 작은 순간이 대화의 시작이 될 수 있으니까요.
소개용 편지 예시 · 실제 이용자의 편지가 아닙니다
오늘 당신을 웃게 한 작은 일은?
동네 빵집 사장님이 마지막 남은 빵을 챙겨주셨어요. 아직 서로 이름도 모르는데 말이에요.
CLOSER, AT YOUR OWN PACE
우리가 만들고 있는 만남의 기준입니다.
도시와 아바타로 익명 편지를 시작해요. 이름과 사진은 서로 친구가 되기를 선택한 뒤 공개하는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읽고 생각하고 답장할 여유가 있는 글 중심의 공간. 모든 순간에 곧바로 답해야 하는 부담을 덜고 싶어요.
만 18세 이상을 위한 문화교류를 준비해요. 신고·차단과 상호 동의를 기본으로, 편안한 만남을 만들고자 합니다.
BEFORE THE FIRST LETTER
현재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요. 이 사이트는 앱의 콘셉트와 준비 중인 경험을 소개하는 페이지이며, 아직 공개 서비스는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준비가 끝나면 이곳에 다운로드 링크를 안내할게요.
Dear Busan은 일상의 편지로 서로의 문화를 알아가는 문화교류 앱을 지향해요. 여행 예약이나 연애 매칭보다, 다른 도시에서 살아가는 사람의 하루와 생각을 만나는 데 집중합니다.
아니요. 부산은 우리가 함께 만나는 배경이에요. 서로 다른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같은 작은 바다를 통해 만나는 경험을 준비하고 있어요.
우연히 닿은 작은 이야기가 누군가를 알아가는 시작이 되는 것. Dear Busan은 편지 한 장이 그런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OUR FIRST TIDE IS ON ITS WAY
첫 편지를 띄울 수 있도록 Dear Busan을 준비하고 있어요. 출시 소식과 다운로드 링크는 이곳에서 안내할게요.
공개 출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소개된 경험은 준비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어요.